ETHICAL CHOICE    /    BIGGER AND BETTER ROCKS    /    REAL DIAMONDS
결혼 반지
플래티넘 VS 화이트 골드 – 플래티넘 ‘승’ (이유 포함)
18캐럿 화이트 골드는 75% 순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알다시피 모든 금은 깊고 밝은 노란색을 띄고 있다. 그렇다면 "화이트 골드" 란? 어떻게 금이 하얗게 보일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화이트 골드는 팔라듐이나 니켈의 합금으로 만들어지며 은색을 띤다. 그래서 금과 결합하면 외관상으로 더 "흰색" 처럼 보인다. 하지만 완전히 하얗지 않고 여전히 노란색을 띠고 있다. 보통 로듐으로 도금되어 더 밝은 금빛을 내어 단단한 겉모습으로 은백색을 띤다. 팔라듐이나 니켈 금 합금이 여기에 코팅될 때 화이트실버처럼 보인다.
 

플래티넘이 색을 유지하는 동안 화이트 골드 색상 변화

로듐 도금이 영구적이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다. 반지 마모량에 따라 몇 달이 채 안되어서 마모될 수 있다. 일단 그렇게 되면 반지가 오프화이트,노란색으로 변색되는데 이 색상이 바로 도금 아래의 합금의 실제 색상이다. 연마해서 해결이 가능하다. 로듐 도금의 오래된 층은 제거되며 반지는 로듐으로 다시 도금된다. 반지의 수명을 위해 보통 6개월마다 반복적으로 해줘야 한다.

보석상들이 화이트골드 판매를 선호하는 이유는 반지 수리를 위해 정기적인 가게 방문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수리 서비스에 대한 요금을 청구는 물론이고 새로운 것을 판매하는 기회도 생긴다.

플래티넘은 이런 문제가 없고 자연적으로 밝은 은백색을 띠고 있어 아름답다. 플래티넘 주얼리 만 유지하면 끝! 2년에 한번 광택 관리면 충분하다.

Platinum VS White Gold – Platinum is the winner (And here’s why)

약혼 반지나 일반 반지에 화이트골드로 유니크하게 꾸미고 싶다면 플래티넘이 가장 나은 대안이라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노비타 다이아몬드의 플래티넘이 일반 화이트 골드보다 우수한지 확인하길 바란다.


플래티넘 반지가 화이트 골드보다 더 비싼가?

노비타의 플래티넘 반지는 가격 경쟁력이 있고 플래티넘 대 화이트 골드 반지의 경우 약 10%만 높은 수준이다.


비싼 이유가 뭘까?
  • 플래티넘 반지는 95%의 플래티넘으로, 18캐럿 골드 반지는 75%의 금으로 만들어진다.
  • 플래티넘의 녹는 온도가 1,700°C를 넘지만 화이트 골드의 경우 1,100°C에 불과하다.
  • 녹는 온도가 높아 자연스럽게 노동 집약적이다.

보석가게들이 플래티넘에 2배 금액을 부과하는 이유는?

인하우스로 반지를 제작하는데 이는 비용상 더 합리적이다. 다른 보석가게들은 당사와 같은 회사에 업무를 위탁해버린다. 그리고 6 개월마다 돌아 오지 않기 때문에 평생 유지 보수없이 보충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화이트골드 vs 플래티넘 - 무엇이 더 강할까?

플래티넘이 화이트 골드보다 더 좋거나 강할까? 둘 다 동일하게 강하고 내구성이 있지만 화이트 골드는 로듐 플레이팅 층 때문에 더 쉽게 스크래치가 생기는 편이다. 영업사원이 화이트 골드가 더 강하다고 하는 말에 현혹되지 말기를..! 간단한 문제다

 

오늘 바로 노비타 다이아몬드에 플래티넘 반지를 구매해보자!

노비타 다이아몬드에서는 화이트 골드보다 플래티넘을 선택하라고 권장한다. 도매가로 가격은 낮추고 누구나 원했던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반지에 비용을 쓰도록 한다. 이 포스팅을 통해 플래티넘과 화이트 골드를 두고 고민하던게 해결되길 바란다. 화이트골드와 플래티넘의 진짜 차이가 있다.
 

유사 기사 관련 검색어는 다음 검색어를 사용할 수 있다

플래티넘 대 화이트 골드, 화이트 골드 대 플래티넘, 플래티넘이이 화이트 골드보다 낫다. 플래티넘이나 화이트골드, 약혼반지로 플래티넘과 화이트 골드 중 더 선호하는 것은?, 플래티넘 반지 대 화이트 골드,화이트 골드 대 플래티넘 반지, 플래티넘 대 골드 등.
Platinum VS White Gold – Platinum is the winner (And here’s why)

상담 예약 | 서울지점 30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 보유중